이자 계산기
목돈을 넣어두면 이자가 얼마 붙을까? 단리·복리, 세금 떼고 실제 받는 금액까지 바로 계산합니다.
이자 방식
과세 방식
만기 수령액
일부 입력이 지원 범위를 초과해 조정했습니다 (원금 1,000원~100억 원 · 연 이율 0~30% · 기간 1~360개월).
만기 일시 수령(거치식 예치) 기준, 원 단위 미만은 버림 계산입니다. 실제 지급액은 은행의 일할 계산·중도해지 금리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단리·월복리·연복리는 무엇이 다른가요?
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습니다(원금×연이율×기간). 월복리는 매달, 연복리는 매년 발생한 이자가 원금에 더해져 다시 이자가 붙습니다. 국내 은행 정기예금은 대부분 만기 일시지급식 단리라서 기본값을 단리로 두었고, 라디오 버튼만 바꾸면 이 이자 계산기를 단리 계산기·복리 계산기로 모두 쓸 수 있어 세 방식의 이자 차이를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.
이자소득세 15.4%는 어떻게 구성되나요?
이자소득세 14%에 지방소득세 1.4%(소득세의 10%)를 더한 값입니다. 은행 예금 이자에는 기본적으로 15.4%가 원천징수되며, 이 계산기의 '일반과세'가 그 기준이라 세후 이자 계산 결과가 실제 수령액에 가깝습니다. 상호금융 조합원이라면 세금우대 9.5%, 비과세종합저축(만 65세 이상 등) 대상이라면 비과세 0%를 선택해 비교해 보세요.
72의 법칙이 무엇인가요?
72를 연이율(%)로 나누면 복리로 원금이 2배가 되는 데 걸리는 햇수를 어림할 수 있는 법칙입니다. 예를 들어 연 4% 복리면 72÷4=약 18년입니다. 이 계산기의 연복리 옵션에서 기간을 바꿔 가며 세전 이자가 원금에 가까워지는 시점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.
예금(거치식)과 적금(적립식)의 이자는 어떻게 다른가요?
예금은 목돈 전액이 전체 기간 동안 예치되지만, 적금은 매달 나눠 넣어 평균 예치 기간이 만기의 절반 수준입니다. 그래서 같은 연 이율이라도 적금의 세전 이자는 예금의 약 절반입니다. 이 예금 이자 계산기는 목돈 거치식 기준이므로, 매달 납입하는 적금은 적금 만기 계산기를 이용하세요.
계산 결과가 은행의 실제 이자와 왜 다를 수 있나요?
이 계산기는 개월 단위 예치와 원 단위 버림을 가정한 세후 이자 계산 도구입니다. 실제 은행은 예치일 기준 일할 계산을 적용하고, 중도해지 시 약정보다 낮은 중도해지 금리가 적용되며, 우대금리 조건 충족 여부에 따라 적용 금리도 달라집니다. 그래서 실제 지급액과 몇 원~몇천 원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으며, 결과는 참고용으로 활용하세요.